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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미한복/아이 한복

여자아이 색동한복과 타래버선


우리 막둥이 민영이 돌사진을 찍으려고 색동한복을 꺼냈어요.
첫돌이 살짝 지났는데, 바쁘다 보니 돌 사진을 느즈막히 찍게 되네요.

우리명절 추석이 일주일 뒤로 다가왔는데,
추석과도 어울리는 색감의 색동한복 아닌가요?
어릴적엔 추석만 되면 며칠전부터 울 언니와 함께
미리부터 한복입고 설레여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 조바위를 써야 어울리려나 열심히 맞춰 보고,
앙증맞은 노리개도 꺼내봤지요.




빠알간 치마에 맞춰
아이용 타래 버선도 맞춰 봅니다.
솜을 두고 누비고, 손으로 하나하나 놓여진 자수와
빠알간 앞코 실이 포인트인 애교만점 버선.

민영이 돌사진 이쁘게 찍고,
사진 나오면 올려 볼께요!
민영이 언니 채영이까지 한복 입으려고 덩달아 들떠 있는 중입니다. 호호



  • 2011.05.28 01:11

    비밀댓글입니다

    • ORIMI 2011.05.29 00:18 신고

      죄송합니다만 현재 아직은 대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아이의 팔길이와 키 등 저희가 알려 드리는
      신체 치수를 정확히 재어 주시면 맞춤은 가능하답니다.
      좀 더 궁금하신 사항들은 전화로 한 번 문의주세요.
      (02.420.3342) 입니다.

  • 김이은 2012.04.02 14:07

    앗!! 저희 딸아이 돌때 맞췄던 한복과 같내요^^
    오리미에서 색동굴레에.. 꽃신까지 너무너무 예뿌게 맞춰주셔서 돌때도 너무 예쁘게 입혔구..
    4살되던 지난 설까지 잘입다가.. 아이가 너무 자라서..ㅋ 이번 추석에는 새로 맞추어야해요^^

    정말이지.. 오리미는 저희 부부 결혼할때 한복도 너무 고왔지만..
    아이한복도 넘흐넘흐 곱게 지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오리미 한복보고나면.. 다른 한복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이번 추석에는 저희 딸아이 당의맞추러 갈께요^^

    • ORIMI 2012.04.03 23:08 신고

      벌써 그만큼 자랐군요. 저희야말로 이렇게 너무 이쁘게 글도 남겨 주시고
      오리미를 좋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죠.

      네 살까지 입히셨다니 정말 알차게 잘 입히셨네요.
      이은님 답글 보고 하루가 기운차지는 기분에
      칙칙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오후였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_^

  • 2015.04.18 21:1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28 20:52

    비밀댓글입니다

    • ORIMI 2018.08.29 11:10 신고

      안녕하세요. 오리미한복입니다.
      죄송하게도 저희가 온라인상에서는 가격에 관한 문의나 상담을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전화 문의나 매장 방문을 통해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월-토 오전 10시-오후5시 사이로 오리미한복(02-420-3342)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