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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미 이야기

눈으로 느껴지는 진한 꽃내음


한여름 들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타리예여
키가 워낙 훌쩍 커서 이거 찐짜 들꽃맞나 싶어요.





눈으로 보기만 해도 진한 꽃내음이 날 것 같은 노오란 꽃.
정갈하게 병에 꽃아 아무 장식 없이 놓아 두기만 해도, 그 자체로 훌륭한 장식이 되는 꽃들-
너무 탐스럽고 생긋하게 잘 피어 있어
자꾸만 노란빛이 아른 아른 거리는 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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