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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미 이야기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새해를 맞이하며.

오늘도 이곳을 찾아주신 여러분들의 2015년 한 해에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가 아끼는 진주 금사 자수 복주머니에 올해의 복을 가득 담아 기원하니,

저희가 보내는 복들이 요 복주머니들처럼 반짝반짝하고 우아하게 전달될거라...믿습니다. ^_^ 


언제나 구정이면 1월 1일경에 했던 다짐, 소망 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이미 두어 달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결심들을 괜히 한 번 더 다져보기도 하는 그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온가족이 모여 수다 떠느라 바쁜 것이 우선이지만요. ^^ 

그래도 이번 명절은 휴일이 길어, 가족 모임이 끝나고도 며칠의 여유가 남으니 다들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설날 아침, 모두들 어른께 예쁘게 멋지게 새배 하시고,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명절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