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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미 이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5월부터 문을 연 오리미 한복 블로그가 벌써 9개월 가까이 접어들었네요.
그동안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해 블로그를 새단장하려는 중인데 조금 늦어져 한동안 업데이트가 뜸했지요.
곧 다시 새롭고 알찬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2011년 한 해,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태그

  • 소나기 2011.02.08 17:13

    하루에 몇번씩 오다가다 신호에 걸려 넋놓고 늘 눈구경만 하다갔는데..
    그냥 무작정 배우고 싶다는 맘에
    한복 배울곳을 알아보다 혹시 우리동네 한복집에서..하는 맘에
    홈피에 오게 되었어요.
    이제 맘 편히 눈이 호사를 하겠어요..
    왠지 사회지도층(?)만이 오갈수 있는 곳 같아 한번 용기 내어 들어가보지도 못했는데..
    전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나이 40을 기쁘게 맞아줄 맘을 준비하고 있는 아줌마가
    한복을 배우려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너무너무 배우고 싶어요..

    • ORIMI 2011.02.21 20:29 신고

      안녕하세요,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사회지도층만이 오가는 가게 전혀 아니에요~
      저희가게에 방이동 주민분들이 얼마나 많이 오시는데요 호호.
      부담없이 들러서 구경하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한복을 배운다는 건...개개인에 따라
      방법이 많이 다른 것이라 쉽게 말씀드릴 수 없지만,
      처음엔 한복을 가르치는 학원에서 기초 과정을 거치셔야 할 거에요. 그러다 전문적으로 더 배우시려면 성균관대 복식연구원 같은 곳도 있긴 합니다.

    • ORIMI 2011.02.21 20:29 신고

      그래도 혹 한복에 대한 열정이 정말 뜨겁다면 당당히 전화를 주세요.
      제가 아는 길을 알려드릴께요. 문은 두드려야지 열리지요.

  • 했또 2011.03.25 22:31

    우연히 블로그 다니다가..오게되었습니다
    포항에서 규방공예를 하면서 저 또한 블로그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이곳에는 여태 제가 보지못했던..한편으로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너무나도 닮고싶은 그런 곳을 발견하였네요
    블로그 이웃으로 해야 잊지않고 자주 들릴수 있을텐데..어떻게 신청하는지 알수가 없어서요..
    나날이 번창하는 블로그 되세요~~

    • ORIMI 2011.03.28 09:30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이웃신청이 가능했을텐데...
      지금은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어서 이웃신청은 받을 수가 없네요.
      아쉽지만 즐겨찾기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