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과 회분홍색 매화가 풀색 바탕 위에 피어난 양단 저고리, 그리고 고혹적인 진자주색 치마를 함께해 깊이감을 더한 한 벌입니다. 시어머님의 혼주한복으로 만들어졌어요.




가지 가지마다 탐스럽게 매화가 가득 피어난 양단저고리. 파랑과 분홍이라는 전혀 다른 색상이 매화 꽃으로 얽히면서 문양이 한층 더 화려해졌습니다. 바탕의 풀색과 어우러져 한층 더 독특한 배색을 자랑하는 것도 같고요. 




고혹적인 성숙미가 가득한 진자주색 치마와 풀색 매화단 저고리, 오리미의 시어머니 혼주한복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2.18 06: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