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하게 금박을 찍은 색동 한복을 지었습니다. 첫 돌을 맞은 여자아이 한복이에요. 



전통적이고 선명한 색감의 색동 소매를 단 저고리, 넓게 금박을 찍은 빨간 치마를 함께했습니다. 저고리에 달린 진자주색 고름과 같은 색 원단으로 만든 조바위에도 붉은 안감을 넣고, 금박을 찍어 같은 느낌으로 어우러지고요. 




하얀색 깨끼 저고리에는 진자주색 고름을 달았습니다. 소매에는 한껏 화사하고 선명한 색들로만 색동을 배색하고, 소매의 가장 끝 색동 단에는 금박을 찍었습니다. 


저고리도 치마도, 향후 몇 년 간 입을 수 있도록 크게 만들기 때문에 사진 속의 모습은 돌잔치를 위해 사이즈를 줄여 둔 상태에요. 



빠알간 치마에는 모란문을 돌금박으로 넓게 찍었습니다. 



눈길을 끄는 빠알간 색상도 색상이지만 반짝이는 금박이 더해져서 풍성한 치마가 더욱 더 화려해졌습니다.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디자인한 여자아이 돌 한복. 하얀색 색동 저고리와 새빨간 금박 치마, 자주색 조바위가 한 벌로 구성된 아이한복 한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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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2 1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orimi 2018.09.22 16: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오리미한복입니다.

      아이 한복의 경우 돌 때의 치수보다 훨씬 크게 만들어서 일부분을 접어 박아 둡니다. 실제로 많이 입는 때는 훨씬 이후라서요.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라 각각 다르지만, 보통 4~5년후 까지 입히시더라고요.

      죄송하게도 저희가 온라인상에서는 가격에 관한 문의나 상담을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전화 문의나 매장 방문을 통해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월-토 오전 10시-오후5시 사이로 오리미한복(02-420-3342)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